와~드뎌 오늘 포스팅하네요~
어제는 좀 쩔어있고 해서 오늘 포스티을하는데..
어제랑 오늘 복사만 한1000장 가까이한것같네요..;;
물론 복사는 복사기가하긴하지만..
작업이참...우리의 JJ님께서 수업에 쓴다고 책한권을 던져주시더니..
전 "설마 이책 한권을 다 복사하라고 하진않겠지?"생각했습니다만..
다행스럽게..14페이지정도를 복사라하고 하셨습니다.
B4용지를 A4로 변환 다시 A4 2장을 A4 1장으로 만드는 작업을했습니다.
분량은 40장...
그걸 어제 하고 오늘은 강의실 청소를하고 나오다 다시 JJ님께 부르시곤
어제의 그책을 다시 던져주시더니
"오늘은 65~91페이지까지 어제랑 같이 부탁좀 하지~"
하며 책과 사탕3개를 던져주셨습니다...
지금 싸우자는거지요?? 저 퇴근시간 다됬거든요?결국 그작업을 다하니까 2시간정도 됬거든요...
물론 다른교수님도 복사일을 시키시기는 하지만..
하악..쉬고싶다..